교수님·상사 카톡 답장, 예의 있고 깔끔하게 쓰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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윗사람에게 보내는 카톡은 짧고 분명한 게 가장 예의 있어요. 인사, 답, 다음 행동 순서로 쓰면 실수가 줄어요.
논문 초안 이번 주 금요일까지 보내줄 수 있나요?
어려우면 말해줘요
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대화예요.
이렇게 읽을 수 있어요
- 마감을 묻는 질문에는 가능한지 여부를 먼저 답하는 게 좋아요.
- '어려우면 말해줘요'가 붙었다면 조정할 여지가 있다는 뜻이에요. 솔직하게 일정을 말해도 괜찮아요.
- 이모티콘이나 ㅎㅎ는 상대가 먼저 쓰기 전까지 아끼는 편이 무난해요.
이렇게 답해보세요
누르면 복사돼요.
- 정중하게
- 정중하게
- 정중하게
이런 말은 피하세요
- "넵넵", "ㅇㅋ"처럼 가벼운 줄임말.
- 밤늦게나 주말 새벽에 답장을 몰아서 보내기.
- 변명을 길게 늘어놓기. 사정은 한 줄, 대안은 분명하게 쓰세요.
내 대화는 어떻게 읽힐까요?
캡처를 올리면 상대 관심도를 읽고 내 말투로 답장을 만들어줘요.
내 캡처로 답장 받기자주 묻는 질문
교수님 카톡에 '넵'이라고 해도 되나요?
업무 대화에서 '넵'은 흔히 쓰지만, 교수님이나 처음 연락하는 윗사람에게는 '네, 알겠습니다'처럼 온전한 문장이 더 안전해요.
상사 카톡에 늦게 답했으면 어떻게 해요?
늦은 이유를 길게 쓰기보다 '늦게 확인했습니다, 죄송합니다' 한 줄 뒤에 바로 답을 적는 게 깔끔해요.